Philosophical debate
Character : Cherubimon (Digimon) & Audino (Pokemon)
악한 케루비몬의 첫인상은 원래 정말 악당같이 생겼네~ 였다. 나중에 츤데레를 조금 가미해서 보게 되었다가 또 이후에 선과 악에 대해 자주 생각을 하면서 악한 케루비몬을 다시 보니 철학자 같은 인상을 받았다
어쨋든 히히힉 타락했다 이제 디지털월드고 현실세계고 다 뿌숴야지~ 가 처음 받았던 인상이라면 지금은 원래 선한 모습이었다가 악이라는 걸 접하면서 아 인간들에겐 악이라는게 존재하는구나 그 악이라는걸 탐구해야겠다라는 다소 철학자 같은 모습을 씌울 수 있겠다 싶어서 그린 그림.
아마 작품 내에서는 악당이겠지? 설정도 보면 타락했다는 식으로 적힌 것 같은데.
메가다부니는 선한 케루비몬과 비슷하게 나는 선합니다를 말하는 듯하고 각각 동양풍 복식과 서양풍 복식을 참고했으니 세계관도 다르게 하면 좋을 것 같아서 메가다부니를 그렸다. 물론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포켓몬 중 하나이기도 하고.
처음엔 둘이 성악설 성선설로 나눴었지만 그냥 둘이 철학적으로 좀 상반되는 견해를 갖고 있고 그걸 갖고 토론하고 있다는 느낌으로... 이렇게 해도 성악설 성선설도 들어갈 수 있겠지만.
악한 케루비몬의 첫인상은 원래 정말 악당같이 생겼네~ 였다. 나중에 츤데레를 조금 가미해서 보게 되었다가 또 이후에 선과 악에 대해 자주 생각을 하면서 악한 케루비몬을 다시 보니 철학자 같은 인상을 받았다
어쨋든 히히힉 타락했다 이제 디지털월드고 현실세계고 다 뿌숴야지~ 가 처음 받았던 인상이라면 지금은 원래 선한 모습이었다가 악이라는 걸 접하면서 아 인간들에겐 악이라는게 존재하는구나 그 악이라는걸 탐구해야겠다라는 다소 철학자 같은 모습을 씌울 수 있겠다 싶어서 그린 그림.
아마 작품 내에서는 악당이겠지? 설정도 보면 타락했다는 식으로 적힌 것 같은데.
메가다부니는 선한 케루비몬과 비슷하게 나는 선합니다를 말하는 듯하고 각각 동양풍 복식과 서양풍 복식을 참고했으니 세계관도 다르게 하면 좋을 것 같아서 메가다부니를 그렸다. 물론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포켓몬 중 하나이기도 하고.
처음엔 둘이 성악설 성선설로 나눴었지만 그냥 둘이 철학적으로 좀 상반되는 견해를 갖고 있고 그걸 갖고 토론하고 있다는 느낌으로... 이렇게 해도 성악설 성선설도 들어갈 수 있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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