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ekend Morning

Character : Lolip & Chocola(Jewelpet)
쥬얼펫 중 가장 좋아하는 캐릭터가 누구냐고 물어보면 대답할 두 명이다.
롤립의 경우 내가 그림을 그리기 시작한 계기 중 하나이기도 하다.
(물론 계기 자체는 여러가지이며 롤립이 차지하는 비중은 작은 편)
물론 좋아하긴 하는데 그리는 빈도는 1년에 2번 정도? 아 쇼콜라는 낙서로 한두번 정도 더 그려본 적 있긴 한데...
이 둘을 그릴 때는 롤립은 활발한 모습으로 그리고 쇼콜라는 비교적 차분하거나 조용한 모습으로 그린다. 이번에 쇼콜라는 당황한 모습이긴 하지만 ㅎㅎ
뭐 사실 매체에서 둘의 성격이 어떤지는 모른다. 내가 본 애니메이션 회차에서 이 둘은 안 나온 것 같다.
롤립의 경우엔 책의 삽화들을 본 적이 있는데 활발한 성격인지는 모르겠다... 한국어는 정발 안 된것 같고 일본어는 몰라서 못 읽기 때문에 책을 따로 구하려고 하지는 않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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