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erful step
Character : Agfeshi(Original Character)
하늘도 예쁘고 탁 트인 곳에 있으면 절로 신바람 나서 춤추면서 걷고 싶어질 수도... 대부분의 풍경은 무료사이트에서 가져온 그림들을 참고하는 경우가 많지만 간혹 이 그림처럼 그냥 내 상상대로 그리기도 한다. 저곳은 대초원의 시작일지 넓은 공원일지... 어느쪽이든 걷기 좋은 경치일 것 같다.
현실에서 내가 그림 그리는 걸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고 내 주변인들 중 그림을 그리는 사람도 없다. 내가 그림 그리는 걸 감추듯이 타인들 중에서도 감추는 사람도 있을 수 있겠다만...
그림 그릴때 퀄리티와 상관없이 내가 재밌으면 그걸로 됐다는 생각이 기본적인 생각이나 그래도 뭔가 좀 더 잘 그리고 싶은... 뭐 그런 욕구가 없는 건 또 아니기 때문에 그림 시작할 때부터 자료 같은 것도 가끔 찾아보고 남의 그림을 보면서 여러가지를 알거나 했었다. (현실적으로 여유가 없어서 이런 방식이 그나마 최선이다... 물론 작품을 따라 그리거나 훔쳐서 어디 올리고 내가 그린 것처럼 행동하진 않았다. 특징이나 표현방식이나 혹은 포즈를 어떻게 표현했는지 봐뒀다가 나중에 부분적으로 적용해 보려 했을 뿐...)
다만 남의 그림을 참고하는 건 슬슬 한계가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그래서 팁 같은 것과 뭔가 표현하기 어려울 때 물어볼 사람이 있었으면 하는 생각도 가끔 들긴 든다. 외적이든 내적이든 삶이 너무 힘들어서 어떻게든 삶의 의미나 삶의 재미를 부여잡고자 시작하기도 한 그림이지만 뭐 이왕 하는 김에 잘 그리면 좋겠지 싶다.
하늘도 예쁘고 탁 트인 곳에 있으면 절로 신바람 나서 춤추면서 걷고 싶어질 수도... 대부분의 풍경은 무료사이트에서 가져온 그림들을 참고하는 경우가 많지만 간혹 이 그림처럼 그냥 내 상상대로 그리기도 한다. 저곳은 대초원의 시작일지 넓은 공원일지... 어느쪽이든 걷기 좋은 경치일 것 같다.
현실에서 내가 그림 그리는 걸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고 내 주변인들 중 그림을 그리는 사람도 없다. 내가 그림 그리는 걸 감추듯이 타인들 중에서도 감추는 사람도 있을 수 있겠다만...
그림 그릴때 퀄리티와 상관없이 내가 재밌으면 그걸로 됐다는 생각이 기본적인 생각이나 그래도 뭔가 좀 더 잘 그리고 싶은... 뭐 그런 욕구가 없는 건 또 아니기 때문에 그림 시작할 때부터 자료 같은 것도 가끔 찾아보고 남의 그림을 보면서 여러가지를 알거나 했었다. (현실적으로 여유가 없어서 이런 방식이 그나마 최선이다... 물론 작품을 따라 그리거나 훔쳐서 어디 올리고 내가 그린 것처럼 행동하진 않았다. 특징이나 표현방식이나 혹은 포즈를 어떻게 표현했는지 봐뒀다가 나중에 부분적으로 적용해 보려 했을 뿐...)
다만 남의 그림을 참고하는 건 슬슬 한계가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그래서 팁 같은 것과 뭔가 표현하기 어려울 때 물어볼 사람이 있었으면 하는 생각도 가끔 들긴 든다. 외적이든 내적이든 삶이 너무 힘들어서 어떻게든 삶의 의미나 삶의 재미를 부여잡고자 시작하기도 한 그림이지만 뭐 이왕 하는 김에 잘 그리면 좋겠지 싶다.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