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s a flower for you
Character : Sherbet & Jelly kong(Princess Pring)
꽤 오랜만에 그리는 프링 관련 그림
캐릭터나 참고할 겸 예전에 영상 몇 개 골라 봤었는데, 두 개 영상의 주연이 쟤네들이었다. 하나는 마녀가 아이스크림 장사를 하는 내용이었고 다른 하나는 코끼리와 정원사 관련 내용. 좀 오래돼서 추상적으로 기억이 난다.
이 그림은 예전에 그냥 길 가다가 문득 떠오른 걸 구상해놨었고 지금 그걸 그린 거지만 그 당시 하필 쟤네가 떠오른 이유가 그들이 주인공이었던 영상을 시청해서 그런가 싶었다.
원래는 배경을 도시로 하려고 했는데 시골로 변경했다. 도시에서도 충분히 튀는 모습이긴 한데 시골이면 더 대비가 되고, 노숙자 혹은 가출청소년같은 느낌이 좀 들었던 도시와 달리 시골에 있으니 다소 낯선 분위기를 가진 롭이어 토끼가 되었다.
그리고 그런 그녀에게 꽃을 주는 어린 코끼리 씨. 토끼 소녀는 꽃 보다는 꽃 주는 코끼리 아이의 얼굴... 특히 코를 더 보는 듯 한 모습이지만.
이 코끼리는 어떤 의미로는 주인공보다 더 순수해보이는, 초등학교도 안 들어간 어린 남자아이같은 첫인상을 받았었다. 물론 위에 언급했던 영상을 보고 딱히 특별한 요소는 없는 다른 등장인물들 또래이겠거니 했지만 이 그림에서는 아주 어린 아이로 보였었던 첫인상을 반영했으며 코끼리가 얇으면 이상하니까 덩치는 좀 키웠지만 키는 좀 작게 그렸다.
꽤 오랜만에 그리는 프링 관련 그림
캐릭터나 참고할 겸 예전에 영상 몇 개 골라 봤었는데, 두 개 영상의 주연이 쟤네들이었다. 하나는 마녀가 아이스크림 장사를 하는 내용이었고 다른 하나는 코끼리와 정원사 관련 내용. 좀 오래돼서 추상적으로 기억이 난다.
이 그림은 예전에 그냥 길 가다가 문득 떠오른 걸 구상해놨었고 지금 그걸 그린 거지만 그 당시 하필 쟤네가 떠오른 이유가 그들이 주인공이었던 영상을 시청해서 그런가 싶었다.
원래는 배경을 도시로 하려고 했는데 시골로 변경했다. 도시에서도 충분히 튀는 모습이긴 한데 시골이면 더 대비가 되고, 노숙자 혹은 가출청소년같은 느낌이 좀 들었던 도시와 달리 시골에 있으니 다소 낯선 분위기를 가진 롭이어 토끼가 되었다.
그리고 그런 그녀에게 꽃을 주는 어린 코끼리 씨. 토끼 소녀는 꽃 보다는 꽃 주는 코끼리 아이의 얼굴... 특히 코를 더 보는 듯 한 모습이지만.
이 코끼리는 어떤 의미로는 주인공보다 더 순수해보이는, 초등학교도 안 들어간 어린 남자아이같은 첫인상을 받았었다. 물론 위에 언급했던 영상을 보고 딱히 특별한 요소는 없는 다른 등장인물들 또래이겠거니 했지만 이 그림에서는 아주 어린 아이로 보였었던 첫인상을 반영했으며 코끼리가 얇으면 이상하니까 덩치는 좀 키웠지만 키는 좀 작게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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