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ll you marry me?
Character : Fengxun & Kyuzo (DNAxCAT)
얘들이 그려진 굿즈 중 타로 카드가 맘에 들어 하나 사고 싶었으나 대만 쇼피 가입이 안되네. 구글은 물론 핸드폰번호도 안되는 거 봐서 해외는 이용이 안 되나 싶은데, 좀 아쉽구만.
둘이 부부관계니 청혼은 아마 거치지 않았을까... 청혼하면 떠오르는 보편적인 모습이지만 펑쉰은 성격상 활짝 웃으며 받아주기 보다는 저렇게 살짝 고민하는 척 하면서 지우장의 애를 태웠을 것 같아. 물론 고민하는 척만 할 뿐, 그녀는 이미 다른 방식으로 대답해주고 있는데 국왕님은 알아차리지 못 했는지 꼬리로 긴장한 티를 팍팍 내고 있지.
지우장의 얼굴을 너무 어둡게 그려서 그런지 표정이 잘 안 보여. 조금 자세히 보면 보이긴 하는데... 그래서 얼핏 보면 화난 것 같이도 보여서 긴장 중이라는 표시를 좀 넣었는데 이럴 줄 알았으면 명암을 반대쪽으로 할 걸 그랬나
얘들이 그려진 굿즈 중 타로 카드가 맘에 들어 하나 사고 싶었으나 대만 쇼피 가입이 안되네. 구글은 물론 핸드폰번호도 안되는 거 봐서 해외는 이용이 안 되나 싶은데, 좀 아쉽구만.
둘이 부부관계니 청혼은 아마 거치지 않았을까... 청혼하면 떠오르는 보편적인 모습이지만 펑쉰은 성격상 활짝 웃으며 받아주기 보다는 저렇게 살짝 고민하는 척 하면서 지우장의 애를 태웠을 것 같아. 물론 고민하는 척만 할 뿐, 그녀는 이미 다른 방식으로 대답해주고 있는데 국왕님은 알아차리지 못 했는지 꼬리로 긴장한 티를 팍팍 내고 있지.
지우장의 얼굴을 너무 어둡게 그려서 그런지 표정이 잘 안 보여. 조금 자세히 보면 보이긴 하는데... 그래서 얼핏 보면 화난 것 같이도 보여서 긴장 중이라는 표시를 좀 넣었는데 이럴 줄 알았으면 명암을 반대쪽으로 할 걸 그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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