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ilway stop
Character : Amelie & Coal
이 그림은 작년 8월에 그리기 시작한 그림이다. 배경까지 다 그리고 캐릭터만 그리면 완성되는 그림이었는데 이걸 계속 미뤘다가 이제야 완성...
의외로 앞서 그렸었던 미뤘던 그림들과 달리 여러모로 보수를 좀 하긴 했지만 그렇게 어색해 보이지는 않는다. 뒷배경이 좀 어색한 느낌은 있지만 전반적으로는 그럭저럭 괜찮은 듯.
전에도 얘네 둘을 세트로 엮은 적 있었는데, 예전엔 콜 입장에서 아메리가 안 보인다고 생각하면서 그렸으나 이 그림에서는 보이는지 안 보이는지는 모른다. 콜의 입장에서 아메리가 보이냐의 여부에 따라 몇몇 요소가 좀 달리 보일지도...
배경은 실제로 있는 간이역을 참고로 해서 그렸다.
간이역 특유의 그 레트로하고 조용한 분위기가 좋아서 한번 그려보고 싶었는데 작년에 그냥 빨리 그릴 걸 그랬나 싶다. 간이역, 지하철역, 버스터미널 등등은 굉장히 매력적인 배경 중 하나라 생각하기에 또 그려보고 싶다.
이 그림은 작년 8월에 그리기 시작한 그림이다. 배경까지 다 그리고 캐릭터만 그리면 완성되는 그림이었는데 이걸 계속 미뤘다가 이제야 완성...
의외로 앞서 그렸었던 미뤘던 그림들과 달리 여러모로 보수를 좀 하긴 했지만 그렇게 어색해 보이지는 않는다. 뒷배경이 좀 어색한 느낌은 있지만 전반적으로는 그럭저럭 괜찮은 듯.
전에도 얘네 둘을 세트로 엮은 적 있었는데, 예전엔 콜 입장에서 아메리가 안 보인다고 생각하면서 그렸으나 이 그림에서는 보이는지 안 보이는지는 모른다. 콜의 입장에서 아메리가 보이냐의 여부에 따라 몇몇 요소가 좀 달리 보일지도...
배경은 실제로 있는 간이역을 참고로 해서 그렸다.
간이역 특유의 그 레트로하고 조용한 분위기가 좋아서 한번 그려보고 싶었는데 작년에 그냥 빨리 그릴 걸 그랬나 싶다. 간이역, 지하철역, 버스터미널 등등은 굉장히 매력적인 배경 중 하나라 생각하기에 또 그려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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