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하던 대로 다른 거 그리다가 힘들어서 숨 돌릴 겸 그린 낙서
원래 이게 아니라 낙서로 그릴 그림이 두 개 더 있었는데 그 두 개 전부 그리다 보니까 좀 더 욕심이 생겨서 조금만 더 세부적으로 그리고, 그 대신 그린 그림.
두 개 중 하나는 얘가 나오는 그림인데 그냥 다른 캐릭터 골라서 그릴 걸 그랬나
머리털을 살짝 바꿔봤는데 순식간에 어린 소녀같은 이미지로 변해서 꽤 놀랐다. 색깔이나 복장도 한 몫 거들어서 더 그렇게 보이는 것 같기도 하고...
하긴 뭐 사람도 머리스타일 바꾸면 인상이 확 달라지니까 캐릭터도 마찬가지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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