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신

동서고금 어디에나 있었고 지금도 어딘가에서 맹활약을 펼치고 있을 지 모를 간신의 이미지를 그려봤다.
처음에는 가운데 금괴를 핥고 있는 한 명만 있는 간단한 그림이었지만 여러가지 소소한 요소들을 더 그렸다.

물론 원래 그녀의 이미지와는 거리가 아주 멀다.
그냥 재미있을 것 같아서 왜곡된 모습을 한번 그려봤는데... 작품 밖에서 보면 이런 내부의 적 한 명쯤 있는 것도 나쁘지 않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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