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르른 들판의 다람쥐
정확하게는 하늘다람쥐지만 뭔가 늘어지는 느낌이 나서 그냥 다람쥐라고 제목을 적었다.
오랜만에 보니까 귀엽구먼.
오랜만에 보니까 귀엽구먼.
각 시리즈마다 나롱이 모습이 조금씩 다르던데, 1기 2기의 모습이 가장 귀여웠고, 스피어즈나 플래쉬 애니메이션에서의 모습도 괜찮았지만 그린세이버의 모습은 개인적으로 불호였다. 이건 우꺄도 마찬가지.
19년 10월에 그렸던 원본.이것도 썩 맘에 들었던 그림은 아니었다. 굳이 지금 아니었어도 언젠가 보면 다시 그리고 싶어질 그림들 중 하나였다.
제목이 날 기억하나요?라고 적혀있고 설명란에는 오래전에 날다람쥐가 있었습니다라고 적었던데 왜 이렇게 적었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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