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카나
너무 귀여워서 펜을 들 수 밖에 없었다... 그리고 있던 그림이 따로 있었으나 가볍게나마 마스카나를 먼저 그리고 싶을 정도로 아주 귀여워... 다음엔 좀 더 공들여 그려보고 싶어진다.
정면을 보고 옆모습은 대충 상상해서 그렸는데, 공식 이미지랑은 좀 안 맞지만 그냥 냅두기로...
그리고자 하는 그림에 따라 종이 크기를 조절하면 좋다는 건 알고 있었지만 스마트폰으로 그리는 만큼 대부분 편의상 똑같은 크기의 가로로 긴 크기로 그려왔었고 배경이든 캐릭터든 적당히 조정했으나 이번엔 세로로 그려봤다. 너무 길쭉해서 어디든 업로드하기엔 그닥이라, 다음부터는 세로 비율을 조금 낮춰야 할 듯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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