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르딩딩 염소
그래도 기껏 새로 개업했는데 하나만 달랑 올리고 냅두기는 좀 그래서, 길어지면 중간에 가벼운 그림을 그리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3~4장까지는 연속으로 오리지널 그림을 그릴 듯. 그 뒤엔 뭐... 그때그때 끌리는 거 그릴 테지만 지금 쌓여 있는 콘티들이 많이 줄어들 때까지는 아마 비중이 별로 없을 것 같다.
옛날에 구상하고 어느 정도 그렸었던 그림이었다. 당연하게도 그 당시엔 다른 캐릭터를 그릴 예정이었지만 굳이 남의 캐릭터를 골라 그려야하나? 의 회의감이 가장 강하게 느껴졌던 그림이라 계속 미뤘었던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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