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쟁이

이름이 다빈치라 이탈리아의 그 다빈치가 떠올랐었고 그래서 이탈리아를 배경으로 그림을 그려볼까 하는 생각에 한번 그려봤다. 배경은 밀라노를 참고했고 여러모로 실험적인 요소들이 쪼금 들어간 그림.

주로 그림 쪽에서 활약하는 멍멍이지만 살짝 바꿔서 패션 쪽으로... 예술가라는 테마는 동일하니 흔한 옷 보다는 패션쇼에서 나오는 옷들을 적당히 섞고 간략화했다. 패션에 대해 1도 몰라서 패션쇼에 나온 패션들을 보면 독특하네 멋지네 말고는 특별한 느낌은 안 들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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