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른 아침

1년째인 작년 3월 5일날 구상했고 몇 달 전에 거의 완성했던 그림이었는데 어쩌다 보니까 꽤 오래 묵힌 그림.

어그레시브 레츠코는 달마시안 스트리트와 함께 나중에 볼 계획이 있고...

이누이가 제일 귀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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