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비 토끼
예전엔 좀비영화도 몇 번 봤고 레포데나 킬링플로어같은 좀비나 비슷한 애들 나오는 게임도 했었는데.
레포데는 최근에 한번 다시 했더니 노잼이라 다시 지웠고(요즘엔 게임 자체가 재미 없지만) 영화는 월드워Z나 부산항 이후로 좀비영화에 대해선 들은 것도 없는 듯 싶다.
레포데는 최근에 한번 다시 했더니 노잼이라 다시 지웠고(요즘엔 게임 자체가 재미 없지만) 영화는 월드워Z나 부산항 이후로 좀비영화에 대해선 들은 것도 없는 듯 싶다.
영화든 게임이든 묘사된 좀비는 대부분 사납던데 얘는 얌전해 보인다. 가까이 다가간다라는 선택지를 준다면 얌전히 있을지?
좀비가 되기 전 어떤 환경이었는지 대략 유추할 수 있는 요소들도 쬐끔 넣기는 했는데... 너무 대놓고 넣으면 주제가 바뀌어버리고 너무 숨겨놓으면 나중엔 나도 못 알아볼 것 같아서, 그 오묘한 선을 맞추는 것도 좀 고민했었다. 어차피 이런 거 별로 안 그리니 너무 깊게 생각하지는 않아도 될 것 같기도 하고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