척추요정

뉴스에서 등골 잘 빼먹는 원흉으로 얘가 나왔었는데 귀엽게 생겼길래 그려봤다. 뭐 하는 놈이길래 잘 털어먹지?

원래는 낙서였지만 마침 또 판타지스럽고 몽환적인 분위기가 떠올라 좀 공들여 그렸다.

애니메이션은 뭐 다른 것들도 그랬지만 불호요소가 많아서 볼 생각은 없음. 이런 종류의 아동용 애니메이션은 보기 정말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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