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liwaise
캐릭터 오너: Alliwazoo
이번엔 오랜만에 좀 아기자기한 분위기로 그려봤는데 오랜만에 그리니 좀 해맸다...
원본은 전반적으로 파스텔톤이지만 이 배경에 그렇게 칠했다간 묻힐까봐 약간이라도 색이 있는 부분은 채도를 엄청 높여서 그렸고 아닌 부위는 그대로 무채도에 가까운 색으로 골라 그렸다. 그랬더니 뭔가 비슷하면서도 약간 다른 느낌...
최근 약간의 복통과 설사를 앓고 있고 그 때문인지 컨디션이 저하된다. 장마철이라 그런지 여름이라 그런지... 며칠 전과 달리 여유도 없는데 컨디션도 이러니 작업속도는 더 더뎌져서 좀 짜증나는; 하지만 그래도 그림을 놓기는 싫어서 조금씩이나마 그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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