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iko
캐릭터 오너: yessicaescarcega
두 번째로 선공하신 분인데 선공했다고 무조건 반격할 생각은 없지만 캐릭터를 좀 뒤져보니 귀여운 애가 하나 있어서 그렸다.
최근 그렸던 비 내리는 분위기 3개 중 가장 어둡고 울적한 느낌으로 그렸는데 내가 의외로 우는 모습 그리는 걸 재밌어한다는 걸 새삼 느꼈다. 흠.
이번에 그린 2개 다음 그림들 1~2개가 올해 아트파이트의 마지막이 될 듯 싶다. 잘못하면 이번 게 마지막이 될 수도 있고. 올해 7월엔 시간이 많아서 그린 것도 좀 많지만 내년엔 절반 정도 넘으면 선방한 걸지도 모르겠군... 그래도 꽤 재미있는 작업이니 내년에도 참가할 수 있으면 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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