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in
캐릭터 오너: Protokuro
올해는 약간의 시간이 생겨서 아트파이트에 참가했다. 각각 여러 사람들의 자캐들을 니 스타일대로 한번 그려봐라~라는 취지가 마음에 드는 컨텐츠로 그저께부터 수시로 캐릭터들을 둘러보며 눈에 띄는 애들을 모조리 그리고!! 싶지만 그 정도는 못하고, 봐 둔 캐릭터들을 최대한 그려보려고 한다. 전부 다 대충 그리는 거 아니면 다 못 그릴 것 같기는 하지만 뭐...
7월 그림은 내내 아트파이트에 있는 캐릭터들을 그릴 듯 하다. 퀄리티는 엄청 복잡한 배경까지는 못 그리고, 어느정도 적당한 배경으로 그리거나 그라데이션이 한계일 듯. 아마 이 그림이 마지노선에 가까운 그림 아닐까 싶기도 하고, 이것도 오래 걸려서 배경은 더 간단하게 그릴 그림이 많을 듯 싶다.
새 수인은 거의 처음 그려보는 듯 싶다. 원본은 새 같으면서도 꼬리나 귀는 포유류의 그것 같기도 해서 본 대로 그렸다. 날개부분은 날개 끝에 발톱손이 달려 있는 것처럼 보였는데 나중에 다시 보니 단순 날개처럼 보이기도 하는 등 모호하게 보였었던 캐릭터.
첫 번째로 완성한 그림이지만 공격 시 2~3개 정도 그리고 한 번에 공격할 듯 싶다. 물론 각각 다른 사람들에게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