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Squirrel Keeper

아트파이트 시작 전에 그리고 있었다가 완성 직전까지 가고 냅둔 그림. 당시에도 별로 맘에 들진 않았는데 지금 보니 더 맘에 안 들어서 그냥 지워버릴까 고민을 많이 했으나 거의 다 완성한 상태니 최대한 살려보려고 했었다.

딱히 머리카락 그리는 걸 좋아하지는 않는데 안 그리니 또 저번처럼 빡빡이가 되어버려서 할 수 없이 그냥 넣음... 독특한 포즈의 다람쥐 사진 보면서 그렸는데 빡빡이가 너무 눈에 띄어

여러가지로 정리를 좀 했다. 과거 대부분의 그림들을 없애는 것도 괜찮겠다 싶어 여러 계정을 폭파시키거나 합치거나.
첫 번째 플랫폼인 데비앙아트 계정을 폭파시키는 건 영 안 내켰지만 단순히 AI에 친화적인 걸 넘어서 자체 AI툴도 만들고 AI 안보이게 하는 태그도 제대로 작동을 안 해서 답이 없었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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