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 moment
며칠 전에 장작위키를 보던 중 오른쪽 상단 최근 변경에 쾌걸롱맨 나롱이 항목이 뜨길래 생각나서 그려봤다. 얘네 둘이 꽁냥꽁냥 대는 모습을 언젠가 그려야지 했었던 기억이...
나롱이의 긴 꼬리는 좀 더 꽁냥꽁냥하라고 옆 수달을 저렇게 감싸듯 그리긴 했는데 좀 무거워 보이기도 한다. 원래는 나롱이한테 볼 수염가닥이 있어야 하지만 우꺄 쪽이 애매해져서 생략.
우꺄 쪽이 키가 좀 작게 나왔다. 정확하게는 다리가 더 짧은 체형이 된 거지만... 게다가 약간 뒤에 앉아있다보니 더 작아 보이는데 어차피 작은 모습이 더 괜찮을 것 같아서 수정 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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