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리마

예전엔 고유의 악세서리같은 건 어떻게든 집어넣었는데 지금은 넣을 필요가 없으면 굳이 넣지는 않는다.

북극여우는 물론이고 여우를 수인화시킨 캐릭터들은 대부분 귀여워

가볍게 그린다곤 하지만 배경 디테일을 좀 간략화하거나 검토를 덜 하는 정도의 차이라 평상시 퀄리티랑 별반 차이 없게 나올 때도 있을 듯 하다. 아트파이트때도 그랬었고,,, 얘는 좀 대충 그린 티가 나지만... 생각해보면 원래부터 난 간단함을 추구하고 있었는데 새삼스럽게 간단하게 그리는 걸 말하는 게 좀 웃기기도 하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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