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phie

예전에 힘들었던 시기와는 좀 결이 다르지만 요즘 다시 외적으로든 내적으로든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고 여유도 없어서 그림을 많이 그리질 못한다.

그 때문에 1시간 전후로 가볍게 그릴 수 있는 이런 낙서스타일로 좀 그려볼까 해도 많이 나오지도 못할정도로 자꾸만 뭐가 생겨서 짜증난다.

얘도 몇몇 있는 심심할 때 그리기 좋은 캐릭터... 반면 애니메이션은 뭐 열심히 보진 않았지만서도 이제 '봤었다' 정도까지만 기억나고 그 외엔 기억이 하나도 안 난다. 마치 어린이 시절 봤었던 여러 애니메이션마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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