낯 가리는 아이 / 밝은 소녀

옛날에 그렸던 거 가볍게 다시 그려봤다. 옛날 거는 수댕이는 그럴듯해도 쌍검자비는... 도대체 그때 그게 왜 좋아 보였는지... 뭐 이것도 나~~중에 다시보면 이상하게 보이려나.

옛날에 그린 것과 똑같이 말없고 조용한 아이가 진화하니 밝은 소녀로 변신했다는 컨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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