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고, 불루이, 그리고 태어났었다면 둘의 오빠가 되었을 붉은 애. 오빠인 이유는 둘 다 여자라서 성비맞추려고...
너무 어린 빙고는 죽음, 유산 같은 개념을 아예 인지도 못하고, 언니인 블루이는 조금씩 그런 걸 인지하는 나이라는 걸 생각하면서 그려봤다. 붉은 애는 꽤 성숙한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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