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lody
오너 : Springstrike
작년에 재밌었길래 올해도 참가. 올해는 한 10개쯤 그리는 게 목표다. 시간 좀 있던 작년에 비해 바빠서... 사실 7월 땡 하고 시작하면 몇 개 못 그릴 것 같아서 6월 막주쯤부터 미리 그려놓기 시작했었음.
물론 퀄리티를 최대치로 신경쓰는 건 좀 무리고 좀 그럴 듯한 느낌이 들면 마무리. 작년에 그랬듯이
원본 보자마자 딱 이런 컨셉이 생각났었던 캐릭터. 유령같이 둥둥 떠다니는 것도 그렇고. 창백한 피부에 유령 같은 게 서려있는 그런 느낌이었던지라...
얘는 원본과는 별로 닮게 나오진 않았다. 사실 원 주인 스타일은 거의 신경쓰지 않고 내가 나름 재해석한 그림. 그래서 그런지 주인장은 딱히 맘에 들어하는 느낌이 아니었다.
개인적으로는, 전반적으로 괜찮은 느낌이지만 뭔가 2%가 좀.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