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oebe
오너 : dog-day
생김새 답게 뭔가 주렁주렁 많이 있기도 하고 꽤 까다로웠던 녀석. 다만 상당히 귀엽게 생겨서 그냥 그려봤다.
메이드 컨셉이긴 한데 메이드 옷을 입히기 보단 바디페인팅 시킨 거. 어디 외출했다가 돌아온 집주인을 맞이하는 걸 수도 있고, 주인 없는 집을 관리하다가 우연히 낯선 사람이 와서 환영해주는 그림일 수도 있고.
이건 사실 뒤늦게 수정을 한 그림. 걍 무시할까 싶었다가도 도저히 넘어갈 수가 없는 요소가 있어서 하루 지났지만 걍 수정. 어차피 주인장 댓글도 안 달았던데 냅다 지우고 고쳤다.
이걸로 세이브는 끝! 이제 하루에 한둘씩 올리는 짓은 못 해~... 내년엔 아예 6월부터 그려볼까?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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