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ô gái
Fanart
Da Vinci(101 Dalmatian Steet)
Da Vinci(101 Dalmatian Steet)
아트파이트 끝나고 뭐 좀 가볍게 그려보고 싶어서 그린 그림
얘를 한번 그려보고 싶었는데 막상 그리자니 뭔가 아이디어도 안 떠오르고 그려도 처음엔 참 흉측하게 나와서 이렇게 저렇게 바꾸기도 하는 등 참 어려웠던 애
간만에 아오자이를 그렸다. 그림 시작할 때 쯤엔 세상의 전통의상을 좀 자주 그려보고 싶었는데 어느덧 귀찮아져서 몇몇 국가들꺼나 가끔 끄적이고 그 외에 다른 나라의 의상에 대해 더 알려고 하진 않는 중. 사실 그림 시작했을 때랑 비교하면 마인드가 좀 달라지긴 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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