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책나온 자매? 친구?
고양이 처음 봤을 땐 몰랐는데 토깽이랑 꽤 비슷한 느낌으로 그려볼 수 있지 않을까 해서 이 둘을 골라 그렸다.
진짜 설정은 아니지만 난 왼쪽 고양이를 소재로 그림을 그릴 때 뱀파이어의 모습을 옛날 시간대라는 의미로 그리는 경우가 많다. 대략 21세기가 아닌 시대는 대부분 저모습으로 그리는데, 옛날엔 본모습을 못 감추지 않았을까?하는 마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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