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댕댕이를 보고 그린거.
곧 가을이니 그린 건 아니지만 이거 한 절반쯤 그릴 적에 비 좀 오더니 갑자기 확 추워진 날씨. 이제 가을이 왔구나. 환절기 때문에 고통받고있지만,,
모자의 디테일을 좀 넣어보려 했는데 뭔가 이질적이라서 걍 포기했다.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