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odle Fanart
Dante(101 Dalmatian Street)
디팍에 이은 공략 대상인 단테. 난이도는 디팍보다 높음.
뒤에 바닷가로 땡치는 게 아니라 좀 밀도 높은 배경을 채울까 했지만 귀찮아서 관둠. 디팍처럼 낙서로 시작하기도 했고.
최근엔 이차 창작을 최대한 줄이려고 또 시도하는 중이다. 이번엔 성공할 거 같기도 하고. 뭐 그렇다고 100% 오리지널로 채운다기 보단, 기존 기조를 뒤집어서 주로 오리지널을 그리면서 중간중간 남의 캐릭터를 그리는 쪽으로 가면 딱 좋을 듯 싶음.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