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a

잊을락 말락 할때마다 떠오르는 애.

돌이켜보면 처음엔 보라색, 이후엔 녹색 고양이가 맘에 들었어도 전반적으로 다 좋았는데, 지금은 얘랑 노란 고양이 빼고는 딱히 소재로도 안 쓰고 싶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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