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예 까맣게 잊고 지냈다!기보다는, 1년에 5번정도는 달걀요정들이 생각나긴 했었는데, 말 그대로 스쳐가는 생각이었을 뿐이었다마는... 이번엔 간만에 그려본.
달걀들 중에서 가장 귀여웠던 녀석이어서 그런지 이젠 생각나는 게 얘 밖에 없다. 나머진 몰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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