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엔 뒷배경을 좀 흐릿하게 해봤다. 적절하게 쓰면 좋다는 건 진작 알고 있었지만 막상 쓸 때마다 뭔가 별로라 사용한 적이 거의 없었다만,, 이 그림은 쓰냐 안쓰냐에 따라 쟤네가 서 있는 장소의 분위기가 많이 바뀌는게 좀 신기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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