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루비몬

이비스에 콘티만 짜놓고 냅뒀던 그림들을 완성 중이다. 다 그리면 목건강 때문에 이비스 빈도를 좀 낮출 듯

켈비몬 귀여운데 생각보단 그닥 인기가 없었던 듯 하다. 디지몬 자체는 요즘도 살아있는 것 같긴 한데, 어렸을 때는 가게에서 푸키몬처럼 여기저기 아구몬 파피몬 이런 애들이 돌아댕겼지만 요즘엔 디지몬이라는 걸 본 지가 오래된듯. 아님 내가 관심이 없어서 못 본 걸수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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